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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덴츠플라이시로나코리아와 (주)덴티스 MOU 업무협약 체결 2018.07.04

 

  (유)덴츠플라이시로나 코리아(대표이사 김기업)와 (주)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이 양사의 풍부한 경험과 제품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덴티스트리 솔루션 협업을 통해 치과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7월 3일 MOU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과 함께 앞으로 덴티스는 덴츠플라이시로나의 구강스캐너 CEREC Connect with Omnicam 공급 유통을 위해 전략적인 업무 협업을 맺고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업에 돌입한다.
 
 덴츠플라이시로나는 13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치과용 기자재 전문 제조/공급사로, 덴츠플라이시로나의 치과용 구강스캐너 CEREC은 지금까지 약 3500만개 이상의 보철물이 CEREC으로 제작될 만큼CAD/CAM 분야에서 30년이상의 임상 노하우와 효율적인 솔루션으로 검증된 제품이다. 특히나 제품 구입 후 전문 교육팀이 치과에 배치되어 핸드오버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정기적인 Basic & Advanced Training Course와 원격지원, 핫라인 운영을 통한 탄탄한 사후 관리 시스템은 덴츠플라이시로나의 강점이다.
 
 덴티스는 임플란트 제조업으로 시작해 현재 3D 프린터와 레진, LED 수술등, 바이오 분야에까지 R&D 및 제조, 유통에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DLP 3D 프린터 ‘ZENITH D’을 런칭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선도기업으로 관심의 중심에 서있으며, 다양한 학술 행사 및 세미나 개최로 글로벌 임상 교육 분야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양사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덴츠플라이시로나의 구강스캐너 CEREC Connect with Omnicam을 덴티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치과에서 Single Visit 진료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양사의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치과 시장에 CAD/CAM 솔루션을 통한 Digital Dentistry가 보철 진료 뿐 아니라 임플란트, 교정 등 다양한 진료 영역 에도 더욱 강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CEREC: Open for the future

  파우더가 필요없는 소형 카메라의 치과 구강스캐너 CEREC Connect with Omnicam은 다양한 옵션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보철 진료 뿐만 아니라 임플란트, 교정 진료 영역에서도 우수한 성능과 안정된 결과를 보장한다. CEREC is Open : 이제 스캔된 데이터를 STL형식으로 추출하여 전송이 가능하기에 협력기공소로 보내어 최종 보철물을 제작하거나, 타사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치과의 워크플로우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